[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재)인천국제교류센터가 ‘(재)인천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으로 명칭이 바뀐다.
명칭 변경은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인천의 국제화를 선도하는 국제교류 전문기관으로 새로운 도약으로 위해 시행됐다.
전영우 대표이사는 “인천시민을 위한 시민외교 역량강화, 인천시민의 국제화 능력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재단 설립 취지를 잘 지켜나가면서 국제교류재단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재단은 3월 ‘노벨수상자 조지 스무트 박사의 초청 강연회’, 인천시 자매우호도시와 국제교류, 글로벌 시민강좌 개최, 토크하우스 운영을 통해 인천시민의 국제교류를 추진했다.
또한, ‘피카소, 고향으로부터의 방문’ 인천시-스페인 말라가시 특별교류전을 9월까지 개최한다.
인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2005년 10월5일 전국 최초로 인천시에서 설립한 국제교류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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