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스데이 혜리가 교복 입은 모습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혜리는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교복 입어서 찰칵찰칵. 포켓포토로 신나게 사진 뽑는 중. 완전 신기하다. 피곤하지만 포켓포토 때문에 신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체크무늬 칼라와 넥타이가 매치된 여름 교복을 입고 포토 프린터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혜리는 진한 무대 화장에서 교복 패션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화장으로 풋풋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혜리 교복 사진에 누리꾼들은 “혜리 교복 사진 풋풋하니 예쁘다”, “혜리 교복 사진, 이런 청순한 모습도 보기 좋네요”, “혜리 교복 사진, 이러니 토니안이 반하나 안 반하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와 공식 교제 중인 토니안은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2’에서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혜리를 암시하는 대답으로 눈길을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