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현대모비스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직원자녀 하계캠프’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임직원 자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자녀 하계캠프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현대모비스가 직원 자녀들에게 현대모비스를 알린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경기도 용인시 소재 기술연구소와 충북 진천 소재 전장공장 등 현대모비스의 주요 사업장을 견학하고, 비발디파크에서 각종 놀이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실습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는 주니어 공학 교실도 개최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확대해 직장과 가정이 건강한 조화를 이룰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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