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에스씨존슨 코리아 (대표이사 김현주)는 새로운 액체형 모기약인 ‘에프킬라 스마트 리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자동 온ㆍ오프 기능으로 기존 액체형 모기약의 편리함을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이다. 소비자가 8시간, 12시간, 24시간 등 원하는 작동 시간을 설정해 놓으면 정해진 시간에 매일 알아서 켜지고 꺼진다. 한번 꽂아놓으면 알아서 작동하므로 소비자는 특별히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강, 중, 일반 3단계로 훈증 세기를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있다. 블루, 핑크, 오렌지, 세가지 색깔의 컬러링이 한 패키지에 들어있어 집안 분위기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에프킬라 스마트 리퀴드’는 일반세기로 1일 10시간 사용시 최대 45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훈증기와 리필1개로 구성된 제품기준 1만3300원이다. 전국 대형마트ㆍ슈퍼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에서는 에프킬라 액체형 리필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에프킬라 스마트 리퀴드’ 훈증기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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