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힙합 프로젝트 그룹 BNR이 싱글 ‘흔들렸어’를 발표하고 1년 만에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BNR은 브랜뉴뮤직의 수석 프로듀서로 버벌진트의 ‘좋아보여’를 함께 만든 마스터키와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2’에 출연을 결정한 1세대 래퍼 허인창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BNR은 린과 버벌진트가 함께 참여한 ‘사랑을 글로 배워서’, 애즈원이 참여한 ‘압구정 골목길’ 등의 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싱글엔 지난 23일 조용필 19집 ‘헬로(Hello)’ 쇼케이스에 참여해 ‘조용필처럼’을 불러 화제를 모았던 그룹 팬텀의 메인보컬 산체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한편, BNR은 현재 5월 중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목표로 마무리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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