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민 기자] 코피스족ㆍ브런치족을 위한 한국농어촌공사의 한방카페 목화토금수가 25일 과천 원문동에 문을 열었다.

한방 국산 약초를 달여 판매하는 이 카페는 전국 12개 시군에서 생산한 약초를 원료로 사용하는 토종 찻집으로 안전성과 효능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목화토금수는 지난 13일 ‘2013년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대표적인 한방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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