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한국지엠이 기업 블로그에서 활동하는 직원의 경험을 모아 책을 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셜직딩으로 살아가기’에는 10명의 직원이 소셜 직딩(소셜미디어 시대 직장인)으로 거듭나게 된 과정 등이 담겨 있다. 또 소셜미디어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등 각종 노하우도 담았다고 한국지엠 측은 밝혔다.

한국지엠은 지난 2009년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기업 블로그를 개설했다. 현재 총 3000여개 포스트를 통해 제품설명부터 자동차 관리 요령, 최신 기업 소식 등을 전하고 있다.

한국지엠의 기업 블로그 ‘한국지엠 톡’은 한국 블로그 산업협회로부터 4년 연속 우수 기업 블로그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블로그 운영 및 소통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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