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탤런트 양미라가 21일 열린 한양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양대 01학번 양미라. 이제 졸업한다. 수고 많았어. 내가 감격스럽더라. 축하해 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졸업 가운을 입고 학사모까지 갖춰 쓴 양미라가 꽃다발을 안은 채 졸업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미라는 시원한 이목구비 등 데뷔 당시와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양미라의 졸업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졸업 축하드려요”, “그새 더 어려진 듯”, “방송에서도 얼굴 보고싶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미라(배우)
탤런트 양미라가 21일 열린 한양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양대 01학번 양미라. 이제 졸업한다. 수고 많았어. 내가 감격스럽더라. 축하해 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배우) 탤런트 양미라가 21일 열린 한양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양대 01학번 양미라. 이제 졸업한다. 수고 많았어. 내가 감격스럽더라. 축하해 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2001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한 양미라는 12년 만에 학사모를 쓰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