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 방식의 전투 진행으로 색다른 재미 제공 … 여섯 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등장
● 장 르 : RPG ● 플랫폼 : iOS ● 개발사 : 메일닷루(러시아) ● 배급사 : 라이브플렉스 ● 서비스 일정 : 1월 18일 출시
온라인 RPG의 방대한 콘텐츠와 모바일의 간편함이 결합된 새로운 게임이 등장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야심차게 준비해 온 신작 모바일게임 '저거노트 : 소버링의 복수(이하 저거노트)'는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화려한 효과, 웅장한 사운드 등을 갖추고 있으며, RPG 장르의 주요 요소인 다양한 아이템 및 스킬, 퀘스트, 장비 강화, 미니 게임 등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한 대작 모바일게임이다. '저거노트'는 출시 5일만인 지난 22일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
'저거노트'는 플레이어가 직접 한 명의 영웅을 선택해 등장하는 각종 몬스터와의 전투와 퀘스트를 수행하며 대륙을 모험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대륙의 여러 마을에 침입한 몬스터들을 모두 제압해야 하며 최종 보스 '소버링'을 제거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가 된다.
▲ 모바일 RPG '저거노트'
턴 방식의 색다른 전투몬스터와의 전투는 한 번씩의 공격을 주고 받는 턴 방식으로 진행되며, 터치 및 드래그, 슬라이스 등 간편한 조작법을 통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스킬 사용, 연속 공격, 마법 회피 등 다양한 전투의 요소가 담겨 있으며 상황에 맞춘 적절한 활용으로 성공적인 전투를 이어나갈 수 있다. '저거노트'에는 각기 고유한 특색을 지닌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유저는 각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영웅을 선택해 육성할 수 있다. 각 영웅은 생명력, 힘, 용기, 마법 등의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캐릭터마다 별도의 능력치를 가져 각 분야에 특화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유저는 자신의 캐릭터의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얻는 추가 능력치를 배분해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고 자신이 선택한 캐릭터 특성에 맞춰 능력치를 분배해 더욱 효과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 전투 화면
'저거노트'에는 여섯 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높은 생명력을 지닌 전형적인 탱커 '키라', 유일하게 마법에 특화된 캐릭터 '토러스', 공격력에 특화된 전형적인 버서커형 돌격 기사 '랭거드', 거대한 망치를 들고 싸우며 높은 치명타 확률을 가지고 있는 '우르슬라', 우르슬라와 비슷한 성격의 캐릭터 '록보르', 금화 수집에 특화된 독특한 캐릭터 '헤카테'다.
RTS 버금가는 전략성유저는 자신의 영웅들을 육성해 각종 몬스터와의 일대일 대결을 펼치게 된다. 물리 공격과 마법 공격 등을 이용해 몬스터를 공략해야 하며, 간편한 조작법으로 다양한 공격을 펼칠 수 있다. 터치와 드래그를 활용해 물리 데미지를 입힐 수 있으며, 몬스터의 시선을 피해 공격하면 더욱 높은 성공률로 타격할 수 있다. 물리 공격을 성공시키면 확률적으로 화면에 푸른 원형이 생성되는 경우가 있다. 이 푸른 원형을 터치하면 마법 게이지를 모을 수 있으며, 게이지가 가득 찼을 때 마법을 시전할 수 있게 된다. 마법의 종류에 따라 세모, 동그라미 등의 고유한 기호가 존재하며 이 모양을 화면에 올바르게 그려야만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 미니게임
플레이어는 이러한 각종 전투 방법을 이용해 마을에 침입한 몬스터들을 제압해 나가며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해당 마을에 침입한 몬스터들을 모두 제거하면 마을을 구하게 되며, 마을 주민들은 구출에 대한 보상으로 금전을 모아 캐릭터에게 제공한다.'저거노트'는 턴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이지만 실시간 전투 게임 못지 않게 쉴 틈 없이 바쁘게 움직여야 하는 게임이다. 전투 상황에 맞는 마법 사용 및 공격 방어 등을 끊임없이 사용해 더욱 효과적인 전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아이템 획득 및 강화, 마법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요소의 활용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게임이다. 또한 메인 줄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물 찾기, 광산 채굴 등의 색다른 미니 게임들도 마련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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