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해양수산부는 31일 충남 태안에서 개최된 제18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새롭게 마련한 해양수산부 심벌(Ministry Identity, MI)을 공개했다.
‘태극’ 조형은 통합해양 행정기관으로서의 대표성과 함께 해양 주권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해수부의 의지를 표현했다. 또 ‘파도’ 모양을 통해 해수부가 바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미래의 가치로 ▷국민 생활의 가치로 ▷세계 속의 가치로 구현하는 모습을 나타냈다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비상’의 모습은 해수부가 창출하는 대한민국 경제의 신 성장 동력, 국민 행복 지수의 상승, 해양 강국으로의 도약을 상징했다.
airinsa@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