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바람이 불면 쓰러질 듯 얇은 건물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무 날씬한 건물’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은 한 벽돌 건물을 측면에서 촬영한 것으로, 지나치게 얇은 건물 두께가 눈길을 끌었다. 마치 방이나 사무실과 같은 공간은 없고 복도만 있을 것처럼 보여 내부 모습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실제 있는 건물인가?”, “보기엔 좋은데 무슨 생각으로 지은 걸까”, “바람 불면 정말 쓰러질 것 같다”, “건물 내부 사진을 없나? 궁금해지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