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국군간호사관학교는 26일 오후 2시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국방차관 주관으로 내외 귀빈과 가족 및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3기 국군간호사관생도 졸업식을 개최한다. 제53기 졸업생도 62명은 전원 간호사 국가고시를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특히
이날 졸업식에서는 백서영 생도가 대표원화상과 한곡의학장학회장상을 동시에 수상하였으며, 총 14명의 생도가 우등상 및 간호협회장상 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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