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형돈이와대준이 멤버 데프콘은 2월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는 22일 형돈이와대준이 음반 활동 컴백을 알렸다. 이어 데프콘은 메인 활동 의상도 함께 공개했다.
데프콘은 “짜잔! 형돈이와대준이 메인 활동 의상입니다. 멋지죠? 22일 수록곡이 모두 공개돼요. CD도 한정판으로 찍었어요. 예약 필수! 내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시작으로 쌔끈하게 이번 음반 활동 시작합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데프콘은 “이번 앨범은 특히나 다양성! 팀의 업그레이드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고생을 하며 만들었어요. 기대해주세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음반 예약은 곧 인터넷 음반 숍에서”라 덧붙였다.
사진 속 형돈이와 대준이는 예전 의상을 버리고 화이트와 블랙이 어우러진 셔츠와 큰 통의 검정 바지를 입은 채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각자 손에 걸고 있는 일수가방과 화려한 무늬의 셔츠 패턴이 인상적이다.
이에 앞서 정형돈 데프콘은 MBC ‘무한도전’을 통해 형돈이와대준이 의상을 구입하기 위해 동묘앞에 갔다 ‘돼지콘’이라는 별명을 달게 됐던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형돈이와대준이 새 음반 ‘스윝 깽스타랩 볼륨1’은 2월 22일 낮 12시 수록곡 전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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