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마셰코 셀럽’ 촬영현장에 나타났다.

최시원은 최근 올리브 스타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 첫 녹화 현장에 슈퍼주니어M 동료 헨리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시원은 팀 막내인 헨리와 개그우먼 신봉선 어깨에 양 손을 올릴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최시원은 헨리의 응원군을 자처하며 최근 오픈한 자신의 팝업 스토어 까페 투썸에서 50인분의 케이크와 빵, 음료 등을 손수 준비해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헨리는 슈퍼주니어 유닛 슈퍼주니어M 막내이자 개봉을 앞둔 요리 영화 ‘파이널 레시피’ 주인공이다. 중식과 서양식을 아우르는 폭 넓은 식격으로 남다른 요리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영화 촬영 도중 유명 셰프에게 전수 받은 화려한 칼 솜씨와 중국 불 요리가 뛰어나단 평이다.

‘마셰코 셀러브리티’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전국민 요리 서바이벌 ‘마셰코’의 스핀오프 버전이자 ‘마스터셰프 셀러브리티’ 포맷을 정식으로 들여온 오리지널 한국판으로, 토니안과 손호영을 비롯해 개그우먼 신봉선, 가수 화요비, 미쓰에이 페이, 슈퍼주니어M 헨리, 달샤벳 지율, 배우 이계인, 김성수, 신은정, 성우 서혜정 등 연예계 요리 고수 11명이 우승 타이틀과 상금 1억원을 놓고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심사위원으로는 ‘마셰코’ 정통파 스타 셰프 강레오, 비엔나의 요리여왕 김소희, 푸드계 마케팅의 귀재 노희영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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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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