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김하늘과 파스텔뮤직의 컴필레이션 앨범 ‘스카이(Sky)’가 인디 음악 전문 차트 인디고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카이’는 지난 20일 발표된 인디고차트 2월 하반기 차트의 정상에 올랐다. 또한 이 앨범은 음반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컴필레이션 앨범 월간 순위 2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스카이’는 김하늘이 직접 선정한 파스텔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의 곡 30곡을 담은 앨범이다. 에피톤 프로젝트를 비롯한 짙은, 루시아(심규선), 한희정 등 파스텔뮤직의 대표 아티스트들의 곡들이 3장의 CD에 10곡씩 나뉘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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