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의회 이성만 의장이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회장으로 취임했다.<사진>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인구 보건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보건 및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과 사회발전에 기여를 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앞으로 인구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인구복지협회 인천지회는 사무국, 가족보건의원, 노인복지센터 등 총 7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지회는 저 출산 대책사업의 일환으로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인천운동본부’와 임신부 교실운영, 학생대상 인구교육 실시, 아기사랑 후원사업과 남성의 육아 및 가사 참여운동 등의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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