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가방 브랜드 휴먼앤스토리(대표 박태식)는 21일 봄 신학기를 맞아 2013년형 ‘또마 스쿨백’<사진> 시리즈를 새로 출시했다.
또마 스쿨백 신제품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경쾌한 색상의 디자인과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스포츠 및 아웃도어브랜드의 가방과 달리 우산 및 시간표 꽂이ㆍ파우치 등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장치와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스타일도 삼각 라운드형에서 사각 밀리터리형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고품질과 디자인은 살리면서 불경기 학부모의 부담을 덜기 위해 중저가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또마 제품은 자사 쇼핑몰인 또마몰(www.ttomamall.com)을 비롯해롯 데백화점, 디큐브시티백화점, 롯데닷컴, GS숍, 롯데아이몰 등의 쇼핑몰 사이트에서 5만9000원부터 18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마 브랜드는 프랑스의 대표 그라피티아티스트 또마 뷔에(TTOMA Vuille)의 작품에서 시작됐다. ‘웃는 노란고양이 캐릭터 또마’는 프랑스 대중의 사랑과 관심 속에 모든 경계를 초월해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대표 아이콘이다.
또마 스쿨백은 최고급 원부자재(코듀라, 나일론1680D 원사매트 등)를 사용했으며, 국내 생산으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휴먼앤스트리 관계자는 “또마는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설문조사와 오랜 연구를 거쳐 학생들이 꼭 필요로 하는 태블릿PC 및 우산 보관, 시간표, 칸막이 분류, 책상걸이, 별도 파우치 등의 기능을 모델 별로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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