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미쉐린이 제 5세대 친환경 타이어 ‘미쉐린 에너지 세이버 플러스’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미쉐린코리아는 타이어 3가지 주요 성능인 안전, 수명, 연비 등을 모두 최대한 향상시킨 게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4만5000㎞ 주행 시 이전 제품 대비 최대 60ℓ의 연료를 절감할 수 있고, 수명도 주요 경쟁제품 대비 최대 9300㎞ 추가 주행이 가능하다고 미쉐린 측으 설명했다.
폭스바겐, 푸조, 시트로엥, 르노, 피아트, 포드, 토요타, 혼다, 닛산 등의 메이커에 기본 장착 타이어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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