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대구월배 IPARK 수분양자에 188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4%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8월 12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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