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성동일(46)의 가족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준이네 가족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성동일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지난해 8월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성동일의 아내와 아들 준, 딸 빈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성동일의 14세 연하 아내는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월유전자의 훈훈한 가족사진”, “성동일 아내 연예인급 미모였네요”, “준이 너무 귀여워요. 성동일 부자 화이팅”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동일과 아들 준은 현재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