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은 결혼철을 맞아 자사 거위털침구 브랜드 ‘소프라움’<사진>에 대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전 매장에서 20∼30% 할인판매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호청류는 30%, 속통은 20% 깎아준다. 100만원 이상 구매 땐 홑이불과 베갯닛 2개로 구성된 콜린세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균일가 행사도 진행, 호청과 이불솜을 동시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판매가 11만원인 ‘바네사’ 싱글크기를 5만원에, 11만4800원인 ‘아이린’ 퀸크기는 8만원에 제공한다.
거위털이불은 수면 중 움직임에 따라 인체의 굴곡에 맞게 형태가 변해 포근하고 부드럽게 몸을 감싸주며, 흡습과 방습 기능이 뛰어나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 물세탁이 가능해 비교적 관리도 쉬운 편이다.
태평양물산 관계자는 “거위털침구는 관리만 잘 하면 새 것처럼 15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며 “원산지, 필파워, 물세탁을 가능케 하는 견고한 다운프루프 원단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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