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오가 오랜 연인과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성오의 소속사 마스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월 13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여자친구와 헤어진 지는 2년 정도 지났다. 오래전 일인데 뒤늦게 기사화돼서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오랫동안 만난만큼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따로 만나는 사람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김성오는 영화 ‘아저씨’,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열연해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 ‘나의 PS 파트너’, ‘반창꼬’, ‘타워’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깡철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i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