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에셋그룹
A+에셋그룹은 특정 금융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다양한 금융회사의 금융/투자/보험 등의 금융상품들과 더불어 절세 및 부동산까지 비교, 분석해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종합금융상품 전문 판매법인이다.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서 이미 보편화된 비즈니스 모델이다.
윤광식 지점장은 이 기업의 최연소 지점장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는 그룹내의 세무사 등 전문직 금융지원본부에 소속돼 변호사나 회계사, 세무사 등의 전문직 종사자들이 기존업무 영역과 더불어 금융업무영역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발로 뛰며 지원하고 있다.
선진국들에선 법률, 회계, 세무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금융업무 서비스를 당연한 업무로서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그가 전문직 금융업무지원 본부에 몸을 담게 된 이유는 현재까지 체결된 각국과의 FTA를 통해 국내로 유입될 외국계 전문직 법인들에 미리 대응하는 차원이기도 하다. 금융/투자/보험/절세/법률/부동산 등의 원스톱의 종합상담서비스 노하우가 축적된 외국계 법인들이 국내 유입되기 시작하면 위기가 올 거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는 전문직 금융지원본부 업무 외에도 재무상담, 자산관리서비스를 10년째 해오고 있다. 윤광식 지점장은 “고객과 자리하면 가장 먼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고객 마음속의 진정 원하는 목표를 읽어내려 노력하며 그에 따라 고객 스타일에 맞추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고 말했다.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고객들을 관리 하다 보니 대부분 관리만족을 통한 기존 고객들의 소개 고객이 대부분이다. 그 중심에서 사회각층 각 업종 고객들을 서로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소개, 연결하여 고객들의 성공을 돕는 일에서도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때로는 고객들의 결혼 중매로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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