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의 핵실험 추정규모를 당초 10Kt에서 6~7Kt으로 수정했다.

김 대변인은 12일 오후 1시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의 핵실험으로 추정되는 규모는 10kt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지만 1시 25분경 다시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 핵실험 규모에 대해 판단에 차이가 있는 것 같다”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진도는 4.9정도로, 핵폭탄으로 환산할 경우 6~7Kt”이라고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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