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희순이 SBS 새 수목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출연을 확정 지었다.
박희순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는 2월 15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박희순이 ‘내 연애의 모든 것’의 출연을 확정했다. 6년 만의 브라운관 컴백인만큼 철저히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극중 박희순은 여주인공 노민영의 측에 선 검사로 분한다. 그의 드라마 출연은 2007년 KBS 미니시리즈 ‘얼렁뚱땅 흥신소’ 이후 6년 만이라 더욱 기대가 높다.
한편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일찌감치 신하균이 남자 주인공 김수영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4월 방송을 목표로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