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과 스피드 세준이 고등학교 졸업 소감을 전했다.

아름과 세준은 2월 7일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을 마친 후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 딛게 됐는데 어른들께 믿음을 주고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졸업식에는 티아라 은정, 효민과 스피드 전 멤버들이 깜짝 방문해 이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티아라 효미은 “같은 티아라 멤버인 아름과 같은 소속사 식구 스피드 세준의 졸업을 축하해주기 위해 졸업식장을 찾았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일본 앨범 발매를 위해 녹음,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고 있으며 2월말부터 일본 앨범 발매 순회공연을 펼친다. 스피드는 ‘잇츠 오버(It’s over)‘ 활동과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 기자 / 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