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농협새싹회와 NH농협은행 영천시지부가 지난 5일 경북 영천 야사종합복지관을 찾아 직원 성금으로 구입 한 쌀 200kg를 전달했다.
6일 경북농협 새싹회에 따르면 지난 1991년 경북농협 지역본부에 근무하는 직원 60여명이 소년소녀가장과 불우이웃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조성된 모임으로 매년 쌀과 생필품 등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왔다.
경북농협새싹회 윤성훈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 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사랑의 쌀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가져 경북농협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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