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백화점이 대구YWCA와 함께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을 갖는다.

13일 대구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14∼24일까지 프라자점 지하1층 사은품 증정장소에서 대구지역 중고등학교 교복 1벌(상하의)을 제공하면 대백상품권 1만원(총 100명)을 증정한다.

이어 고객들이 증정한 교복은 대구YWCA를 통해 대구지역 어려운 환경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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