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마구더리얼'의 2차 비공개테스트를 금일 오후에 시작한다. 넷마블은 지난 2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의 정규 시즌 모드인 '나만의 리그', 육성 시스템, 미션 시스템, 선수 앨범 시스템 등 2차 테스트에 새롭게 추가된 4대 핵심 콘텐츠를 공개하며 관심을 고조시킨 바 있다.
특히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로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전격 공개하는 '나만의 리그' 모드는 '콘솔야구게임'에서 느꼈던 싱글 플레이의 맛을 그대로 살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어 상당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넷마블은 금일부터 오는 17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2차 테스트에서 새롭게 추가한 콘텐츠를 집중 점검하고 곧 이어질 공개테스트를 철저하게 준비한다는 계획이다.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지금까지 구현된 적 없는 독창적인 콘텐츠들이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대거 새롭게 선보인다"며 "즐겁게 즐겨주시고 많은 의견 개진 주시면 최대한 반영해 공개서비스를 보다 더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2차 테스트 기간 중에도 매일 500명을 추가적으로 선발해 테스트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테스트 참가자가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친구 초대 쿠폰을 발행해 친구 및 동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3명의 친구 초대만 해도 최강장비 풀세트를 지급하고 덤으로 친구를 가장 많이 초대한 이용자 중 5명에게는 '아이패드 미니'도 증정할 예정이다. 여기에 새로 추가된 '나만의 리그' 싱글 모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유저에게는 추후 공개서비스에도 사용할 수 있는 레어카드 및 엘리트카드도 지급한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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