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한지민의 근황이 일본 인터뷰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한지민의 소속사 SM C&C는 지난 8일 공식 페이스북에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관련 일본 매체 인터뷰하던 날. 추운 날씨지만 지민 씨를 보니 벌써 봄이 온 것 같네요. ‘빠담 빠담’에 이어 ‘옥탑방왕세자’ 까지 많은 관심 둬주셔서 감사드려요”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지민의 트레이드 마크인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미모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아있는 인형 그 자체”, “일본인들도 한지민의 매력에 빠지겠네요”, “여신이란 이 때 쓰는 수식어”, “이 언니는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모르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지민은 최근 드라마 프로모션 차 일본을 방문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