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 ㈜디지털대성(대표이사 최진영)은 1일 대성마이맥과 티치미, 비상에듀가 ‘선생님 프리패스’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대성의 대표 기획 상품인 ‘선생님 프리패스’는 수강생이 선택한 강사의 모든 강의를 수능일까지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2014학년도 수능에 최적화된 커리큘럼과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프리패스 상품은 기본 개념 강좌부터 문제풀이 강좌, 파이널 강좌까지 수험생이 직접 선택한 강사의 모든 강좌를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마음껏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국영수 포함 프리패스 2개 이상 동시 구매 시 학습지원비 10만원 지급, 국영수 프리패스 1개 구매 시 해당 강사 교재 2권 무료, 사탐ㆍ과탐 프리패스 2개 이상 동시 구매 시 학습지원비 2만원 지급 등의 혜택도 있다.
대성마이맥과 티치미는 3월 11일까지, 비상에듀는 3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과 티치미(www.teachme.co.kr), 비상에듀(www.visangedu.com)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02-5252-110, 02-569-4182, 1544-7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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