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라디오가 설맞이 특별 생방송 ‘함께하는 설, 나누는 기쁨’을 편성한다.
SBS 러브FM(103.5㎒)은 9일 오전 7시 10분부터 밤 12시까지 ‘화해연가 스페셜’을 방송한다. 10일엔 오후 6시부터 11일 오전 6시까지 한국 방송사상 최장 마라톤 생방송 기록(35시간)을 보유한 ‘DJ 처리와 아자! 아자!’가 12시간 동안 리믹스 음악 생방송을 진행한다. 11일엔 오전 7시 10분부터 밤 12시까지 ‘세대 공감 스페셜’이 마련된다.
SBS 파워 FM(107.7㎒)는 9일과 11일 양 일에 걸쳐 17시간 특집 생방송 ‘드림 라디오’를 방송한다. 9일엔 ‘음악 드림’을 주제로 소녀시대 윤아, 아이유, 황정민, 이시영 등 스타들이 올 한해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청취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선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11일엔 ‘행복 드림’을 주제로 청취자들에게 세뱃돈과 함께 푸짐한 상품을 선사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