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31일 오후 1시 반쯤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311㎞ 지점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31일) 오후 1시 3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 비봉나들목 부근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시간 넘게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처리 작업으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 비봉나들목 부근이 3개 차로 가운데 2개 차로가 통제됐고 반대편 목포 방면도 사고처리 작업으로 교통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 “지점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발안나들목으로 돌아가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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