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포커스; 내수는 어제와 다른 환경. 시각 상향조정 지난해 내수주는 대외경기 불확실성을 방어하기 위한 대안주로서 고려되었다. 성장성에 대한 신뢰가 낮았기 때문이다. 전년대비 뚜렷하게 개선되는 소비환경을 감안한다면 올해 내수주를 보는 시각은 성장주의 관점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내수회복에 대한 신뢰가 커짐에 따라서 내수성장에 대한 기대 역시 커질 수 있을 것이다.

김승현 769.3912 economist1@daishin.com

■포트폴리오; 금융업 강세는 유동성 랠리의 서막 - 금융업의 강세는 현재의 가장 강력한 글로벌 트렌드 - 전통적으로 금융업의 강세는 유동성 랠리의 신호탄 - 외국인은 금융업이 더 오르길 바라고 있음 이대상 769.3545 daesanglee1@daishin.com

■산업 및 종목 분석

▶SK하이닉스: 컨센서스 하향 가능성 높다고 판단 - 4Q12실적 review: NAND ASP의 제한적인 상승 등 내용면에서 기대치 하회 - 1Q13실적 전망: 영업이익 690억원 예상, 비수기 영향으로 제한적인 실적개선 - 목표주가 28,000원으로 하향, 컨센서스 하향 마무리될 때까지 보수적인 접근 권고 강정원 769.3062 jeffkang@daishin.com

▶대우건설: 2013년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질 것으로 전망 - 예상보다 줄어든 2013년 실적 개선 폭 - 대우건설의 강점 지역, 강점 공종인 알제리 발전 시장의 확대 예상 - 2013년 아파트 오피스텔 분양은 2012년 대비 32% 감소 전망 조윤호 769.3079 uhno@daishin.com

▶도이치모터스: 금융사업을 통한 리레이팅 도래 시점이 투자의 적기 - 수입차의 가격하향 조정 및 저가 모델 출시를 고려할 때, 도이치모터스의 매출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르면 올해 말 개시할 차량 할부/리스 금융 사업은 수익성이 좋고 고객확보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동사 수익 성장의 모멘텀이 될 것임. - 수입차 교체주기를 고려할 때 중고차 매매사업은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됨. 김태성 769.3084 ted_kim@daishin.com

▶프로텍: 스마트폰 수혜는 지속, LED 수혜는 아직 이른 듯 - 프로텍은 반도체, LED, 스마트폰 제조 장비 업체로 주요 제품은 Die Bonding, 디스펜서 등이 있음 - 프로텍은 1분기 중으로 인텔 거래처로 등록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의 기술력검증 및 잠재 고객 확보에 도움이 될 것임 - 2013년은 스마트폰 장비 관련 매출이 수익 성장의 주요 동인이 될 것으로 기대됨 김태성 769.3084 ted_kim@daishin.com

▶신화인터텍: 위기탈출. 하지만, 본격적 수익개선은 시간이 필요 - 오성엘에스티에서 효성으로 대주주가 변화함에 따라 시너지효과 및 대외 신인도 향상이 기대됨 - 다만, TV시장 전망을 고려할 때, 비용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 이외의 수익 개선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김태성 769.3084 ted_kim@daishin.com

▶플랜티넷: 유해사이트 차단서비스만이 아니다 - 모바일 차단서비스 공급처 확대 및 해외 진출 전망 - 자회사의 선전으로 성장폭 확대 - 높은 배당수익률, 재무건전성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도현정 769.3404 dodo318@daishin.com

▶에이텍: 경제민주화 수혜에 따른 성장 전망 - 중소기업 상생 정책의 수혜가 예상(데스크탑PC, SI사업) - 교통카드 솔루션 사업 수출처 확대 전망 - 실적 성장과 안정적인 재무구조에도 주가는 저평가 상태 도현정 769.3404 dodo318@daishin.com

▶한진해운: Momentum vs Valuation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 2012년 4분기 실적은 1)예상을 하회한 컨테이너운임, 2)유류비 증가로 당사 기대치 하회 - 2012년 12월과 2013년 1월 주요 노선 운임인상으로 2013년 1분기 영업이익은 흑전 예상 - 상반기 운임상승국면 지속과 실적 개선 모멘텀 존재하나, 밸류에이션은 싸지 않은 상황 양지환 769.2738 arbor@daishin.com

▶LG전자: TV 부진보다는 스마트폰 이익 개선이 더 긍정적이다. - 12년 4분기에 MC(휴대폰)의 영업이익률은 2% 기록, 당사 예상치(1%) 상회 - 13년 1분기도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 및 LTE 비중 화대로 견조한 수익성 흐름 예상 - 13년 연간 영업이익(1조 3,185억원)은 16.1%(yoy) 증가 , 외형대비 수익성 개선 높음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삼성테크윈: 2013년은 실적보다 사업구조 변화에 초점을... - 12년 4분기 실적은 당사 예상치를 소폭 상회 - 13년 1분기는 일시적인 부진, 2분기부터 정상적인 영업이익 규모로 회귀 예상 - 에너지사업(파워시스템)의 강화를 위한 그룹 관계사의 협업이 확대될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심텍: 변화를 위한 고통의 시기... - 12년 4분기 실적은 당사 예상치를 크게 하회 - 13년 2분기 이후로 MCP 생산능력 증대로 매출 증가세가 높음 - FC CSP 등 모바일 비중 확대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마련할 전망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GS홈쇼핑: 또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상향 조정 - 2012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달성 - 고수익 상품 중심으로 취급고가 증가하면서 손익 개선도 수반되기 시작 정연우 769.3076 cyw92@daishin.com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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