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에 이어 5일 밤에도 눈이 내렸다.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정릉동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에서 바라본 북한산 쪽의 모습이다. 북한산 자락 구기동, 평창동 쪽이 눈에 덮여 있다. 북한산 너머 북녘 땅은 마치 북한의 핵실험 때문에 꼬여 있는 국제 정세를 보여주는 듯 흐릿하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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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에 이어 5일 밤에도 눈이 내렸다.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정릉동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에서 바라본 북한산 쪽의 모습이다. 북한산 자락 구기동, 평창동 쪽이 눈에 덮여 있다. 북한산 너머 북녘 땅은 마치 북한의 핵실험 때문에 꼬여 있는 국제 정세를 보여주는 듯 흐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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