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61억1427억원으로 전년 대비 243.7%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63억7717만원으로 5.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1악3027만원으로 284.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서울제약은 보통주 1주당 6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이는 시가배당율 0.58%이며 배당금총액은 3억7800만원, 배당기준일은 2012년 12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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