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부증권은 26일 영업부, 동부금융센터, 서초지점에서 각각 무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업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여의도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지하강당에서 ‘선물옵션 기법’을 주제로 주말 특강을 실시한다. 이날 특강은 영업부 박형순 부장이 진행한다. (영업부 02-369-3214)
동부금융센터는 오후 2시부터 2건의 무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동부금융센터(선릉역 1번 출구) 3층 회의실에서 ‘글로벌 환율 전쟁과 2013년 투자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동부금융센터 신용필 과장이, 지하2층 다목적실에서 ‘성공투자의 방법’이라는 주제로 주식투자전문가로 활동 중인 평택촌놈 정오영 대표가 각각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동부금융센터 02-3011-4326,4338)
서초지점에서도 같은 날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지점 객장(교대역 8번 출구 로이어즈타워 3층)에서 ‘옵션합성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투자설명회가 개최된다. 이날 설명회는 증권 케이블 방송에서 활동 중인 양성중 선물옵션전문가가 진행하며, 전화예약을 통해 선착순 15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서초지점 02-597-9013)
yjs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