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른 네 살 동갑내기 가희 소이의 셀카가 화제다.

소이 소속사 마카롱컴퍼니는 29일 소이, 가희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라즈베리필드 정규 1집 앨범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올해 3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가희 소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희 소이, 나이를 거꾸로 먹네” “가희 소이, 이 얼굴이 30대 중반??” “가희 소이,매일 방부제 먹나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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