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7년간 그린 미로’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한 트위터리안이 공개한 것으로, 이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의 아버지가 그린 미로로 알려졌다.

공개된 ‘7년간 그린 미로’는 무려 88x60㎝ 크기의 A1 사이즈로, 사진을 공개한 네티즌은 자신의 아버지가 약 7년이 넘는 기간동안 그려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네티즌은 자신의 아버지가 한 대학에서 청소부로 근무할 당시 그렸던 것이라며 아버지가 평소 퍼즐 등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을 보면 평소 퍼즐을 좋아한 일반 사람이 그렸다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미로가 있다. 확대된 모습은 엄청나게 정교하고 마치 회로기판 구조도를 보는듯 하다.

‘7년간 그린 미로’ 사진에 네티즌들은 “저거 대체 뭘로 그린거지”, “이거 풀리긴 풀리는 미로인가요”, “진짜 대단하다”, “감탄밖에 안나오는 미로, 2차원에 3차원을 구현한 것 같다” 등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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