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한지민이 현빈을 따라 파주 창고까지 따라왔다.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조영광 연출/김지운 극본) 10회에서 장하나(한지민)는 구서진(현빈)의 뒤를 쫓았다.구서진이 밖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에 나왔다가 어딘가로 향하는 구서진을 쫓아간 것. 서진은 갑자기 걸려온 이수현(성준)의 전화에 따라 고스트 하우스로 입장했다. 그가 전화를 받은 상태로, 어릴적 납치됐던 놀이기구 안으로 들어가자 장하나는 걱정했다.장하나는 바로 구서진의 비서인 권영찬(이승준)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당황한 영찬은 장하나에게 서진을 쫓아가 달라고 부탁했다.장하나는 서진을 쫓아 고스트 하우스에 들어갔다가 계속 그의 뒤를 밟았다. 서진은 고스트 하우스의 납치된 지점을 지나쳐 건물 밖으로 나왔다. 이어 이수현의 지시대로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했다.
이 모습을 본 장하나는 겁도 없이 택시를 타고 그를 쫓았다. 장하나도, 권영찬도 구서진이 이수현의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는 직감을 받았다. 장하나는 구서진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그를 쫓아 파주의 한 창고까지 갔다.현장에서 내린 장하나는 권영찬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곧 경호원들과 경찰들의 도움을 요청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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