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레이싱 모델 이예빈(28)이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이예빈은 최근 진행된 남성잡지 ‘맥심’ 2월호 화보에서 섹시한 바니걸로 변신, 귀여우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직접 준비해 온 전신망사 의상을 입어 보이는 등 적극적인 태도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예빈은 지난해 12월 있었던 ‘솔로대첩’에 참가 의사를 밝혔다 행사 당일 취소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이예빈은 “SNS에 올라온 ‘참가’ 버튼을 누르고 업로드 했을 뿐인데 그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며 “내 몸을 만지고 도망가겠다는 등의 야한 댓글이 많이 달려 무서웠고 지인들도 극구 말렸기 때문”이라고 불참한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이예빈은 본업인 레이싱 모델 외에도 방송 MC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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