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양영모 국방부 군비검증단(군무1급ㆍ정치학 박사ㆍ가운데) 단장이 한ㆍ미 생물 방어능력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2일 미국 정부로부터 최고 공로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양 단장은 지난 2010년부터 한ㆍ미 국방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등 60여개 기관이 참가한 ‘한ㆍ미 생물 방어연습 훈련’을 공동 주관하면서 미국 국방부로부터 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