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버거킹은 24일 아시아 1000번째 매장인 과천중앙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버거킹은 1982년 아시아에 진출한 이후 31년만에 매장 1000개 고지를 밟게 됐다.

버거킹이 한국에 점포를 낸 건 1984년으로, 내실있게 브랜드를 성장시키며 개발, 영업, 마케팅 등에서 좋은 실적을 내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 결과 지난해 열린 ‘버거킹 아시아퍼시픽 컨퍼런스’에서 아태지역 14개 국가 중 평가 1위를 차지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아시아 1000번째 매장이 한국에 문을 연다는 것 한국 버거킹에게 특별한 의미”라며 “1000번째 매장 오픈을 계기로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와 제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브랜드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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