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수면유도제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배우 장미인애(29) 측이 조사내용을 파악한 후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밝혔다.
장미인애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24일 오전 1시경 중앙일보에 보도된 장미인애 프로포폴 혐의 조사 건에 대해 회사 측도 기사를 보고 내용을 파악 한 바 검찰과 소속 연예인 측에 조사 내용을 확인 한 뒤 조속히 입장을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장미인애는 당사와 약 4개월 전인 지난 9월 전속 계약을 하게 되었고 검찰 조사 관련 병원 내원 시기는 당사와 계약 전에 발생 된 일이므로 보도된 내용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간이 필요 할 것 같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조속히 장미인애의 입장을 정리해 말씀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중앙일보는 장미인애가 지난 23일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탤런트 이승연도 이번 주 중으로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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