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2일 각종 게시판과 SNS에는 송혜교와 조인성을 스키장에서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강원도 평창에 있는 한 리조트에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촬영 중이다. 보기만 해도 살을 벨 듯한 추위가 느껴지는 곳에서 두터운 점퍼로 ‘완전무장’한 모습. 정면이 아닌 옆모습이지만 두 사람의 ‘극강’ 비주얼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특히 조인성은 점퍼에 백팩, 털모자를 쓰고 모델 포스를 물씬 풍겼다.

네티즌은 ‘비주얼 최강의 커플’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화보네 화보’라고 감탄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사랑을 믿지 않는 두 남녀의 만남을 그린 정통 멜로드라마. 조인성·송혜교의 호흡과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2013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첫방송은 다음달 13일.

송혜교(배우),조인성(배우)
22일 각종 게시판과 SNS에는 송혜교와 조인성을 스키장에서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강원도 평창에 있는 한 리조트에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촬영 중이다. 보기만 해도 살을 벨 듯한 추위가 느껴지는 곳에서 두터운 점퍼로 ‘완전무장’한 모습. 정면이 아닌 옆모습이지만 두 사람의 ‘극강’ 비주얼을..
송혜교(배우),조인성(배우) 22일 각종 게시판과 SNS에는 송혜교와 조인성을 스키장에서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강원도 평창에 있는 한 리조트에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촬영 중이다. 보기만 해도 살을 벨 듯한 추위가 느껴지는 곳에서 두터운 점퍼로 ‘완전무장’한 모습. 정면이 아닌 옆모습이지만 두 사람의 ‘극강’ 비주얼을..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