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유비케어는 기능과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유비스트 라이브(UBIST live)’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유비스트 라이브(UBIST live)’는 의약품 통계정보 서비스 ‘유비스트2.2’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전국의 약국 패널 데이터를 수집, 분석, 가공해 원외처방시장에 대한 의약품 통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데이터 분석 시간 단축, 월 단위 데이터 제공에서 주 단위 데이터 제공으로의 개선, 예측(forecasting) 기능의 신규 도입 등 기능 개선과 새로운 콘텐츠의 추가 탑재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유비스트 라이브’는 지역 데이터를 지도에 표시해 제공하거나 성분 특허별 오리지널 약품과 제네릭 약품을 구분해 비교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신규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방식의 데이터 분석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