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 ㈜디지털대성(대표이사 최진영)이 운영하는 대성마이맥과 티치미, 비상에듀가 각 사이트 별 특색에 맞는 상품을 개발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성마이맥에서 판매하는 ‘올프리패스’ 상품은 이용기간 동안 사이트 내 수능 관련 1500여 개의 강좌를 마음대로 반복 수강할 수 있는 자유 이용권이다.
특히 경제적인 수강료로 최대 84%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으며, 과목 제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상품 구매자 전원에게는 드림캘린더가 제공되며 대성마이맥 홈페이지에서 오는 2월 24일까지 판매된다.
티치미의 ‘T-PAC’은 강사와 강좌를 선택해 자유롭게 수강하는 상품으로, 선택한 강사의 ‘T-PAC’ 강좌 중 원하는 과목 2~3개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 가능 기간은 최대 6월 모의평가 전까지이며, 구매시 강사 프리패스 쿠폰을 지급한다.
‘T-PAC’ 상품 역시 단과로 수강하는 경우보다 최고 2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판매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비상에듀에서 내놓은 ‘무한 V2 PACK’은 비상에듀의 전 강좌 중 수험생이 원하는 강좌 2개 이상을 동시 구매 할 경우, 10% 할인 된 가격으로 올 해 수능일까지 무한 반복 수강이 가능하다.
이 상품을 이용하는 수험생 전원에게는 배송비 무료 쿠폰 2매가 증정되며, 강좌와 교재 동시 구매자 선착순 2000명에게는 드림캘린더가 증정 된다. 다음달 3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대성마이맥과 티치미, 비상에듀의 강사는 동일하지만 상품을 구매하는 학생들이 각자의 필요에 맞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각 사이트별 상품의 특징과 구성을 다르게 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과 티치미(www.teachme.co.kr), 비상에듀(www.visangedu.com)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2-5252-110, 02-569-4182, 1544-7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