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들고 나온 ‘탭북’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은 자신이 미국에 진출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면서 키보드가 숨겨져 있는 독특한 태블릿PC 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LG전자 ‘탭북 H160’으로 겉보기엔 평범한 태블릿PC 같지만 좌측 버튼을 누르면 키보드가 나와 노트북 형태로 변신한다. 2012년 10월 출시된 제품으로 가격은 90만원 대 수준이다.

이날 방송에서 탭북을 본 누리꾼들은 “의도되지 않은 PPL 같아서 거슬리지 않았다”, “사양이 특이해서 관심이 간다”, “저런 제품이 있었구나. 하나 갖고 싶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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