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강남스타일’의 공동 작곡가 유건형이 작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에 싸이의 정식 미국 데뷔 앨범 발매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유건형은 지난 15일 미국행 비행기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인은 “유건형이 미국에서 싸이와 만나 곡 작업 및 녹음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싸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그 동안 싸이가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활동을 하느라 유건형과 따로 곡 작업을 해왔는데 이달 말까지 미국에 체류할 예정이어서 유건형이 직접 만나기 위해 출국한 것으로 안다”며 “아직 녹음을 하기에는 시기가 이르다”고 말했다.

싸이는 지난해 말 “빠르면 2월에 한국어와 영어로 된 월드와이드 데뷔 앨범을 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건형 미국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건형 만한 작곡가가 없지”, “유건형 미국행, 또 대박? ”, “유건형 미국행, 이번에도 싸이랑 같이 하시길”, “우와 기대된다 유건형 미국행, ” 등의 반응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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