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걸? 마스크 우먼?’ 독감주의보가 내려지면서 해외 나들이에 나선 일본 여행객이 마스크로 중무장을 했다. 좋은 구경을 해야 하는데 감기까지 걸려 몸이 아프면, 짧은 여행기간이 아쉬울 뿐이다. 일본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 중구 명동의 18일 모습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17일 오후 명동에서 많은 일본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관광을 하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17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17일 오후 명동에서 많은 일본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관광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17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17일 오후 명동에서 많은 일본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관광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17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17일 오후 명동에서 많은 일본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관광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17